[사진] 베이비박스 아기 보육원 가기까지

중앙일보

입력 2014.04.07 00:55

업데이트 2014.04.07 01:29

지면보기

종합 04면

① 서울 난곡동 주사랑공동체교회의 베이비박스. 내부에 동작 센서가 달려 있어 밖에서 문을 열면 교회 안에 벨이 울린다. ② 벨이 울리면 교회 관계자들이 교회 1층 다용도실과 연결된 베이비박스 반대편 문을 열고 아기를 꺼낸다. ③ 교회는 2~3일간 아기들을 돌보고 ④ 일주일에 두 차례(화·목) 관악구청 직원들이 아기를 보육원에 보내기 위해 데려간다.

박종근·강정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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