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홍정호 육탄방어, 뮌헨 53경기 무패 끝냈다

중앙일보

입력 2014.04.07 00:27

업데이트 2014.04.07 00:27

지면보기

종합 27면

독일 분데스리가 아우크스부르크 중앙수비 홍정호(25·오른쪽)가 6일(한국시간) 홈에서 열린 바이에른 뮌헨과 29라운드에서 상대 슈팅을 육탄방어로 막고 있다. 홍정호는 선발 출전해 76분간 철벽수비를 선보이며 1-0 승리를 이끌었다. 뮌헨의 올 시즌 무패(25승3무), 53경기 무패(46승7무), 65경기 연속 득점도 끊었다. 독일 빌트는 홍정호에게 평점 2점(1~6점·낮을수록 뛰어난 활약)을 부여했다. [아우크스부르크 로이터=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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