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 인공 관절학회|김영롱 교수 회원에.

중앙일보

입력 1976.05.13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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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 04면

우리나라 의사로는 처음으로 김영롱 교수(경희대 의대)가 지난 4월 국제 저마찰인 인공관절학회(회장 「존·찬리」) 정회원으로 임명되었다.
영국 「런던」에 본부를 둔 이 학회는 인공 관절 수술에 2천건 이상인 의사로 구성되는데 김 박사는 l백17건에 불과하나 고관절 결핵에 대한 공헌을 인정받아 59번째 회원이 되었다고.
한편 김 박사는 8월 29일부터 10월 4일까지 「도오꾜」 「런던」 등지에서 열리는 4개의 국제학술대회에서 고관절 결핵에 대한 특별 강연을 맡게 되었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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