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진희 결혼 축하하는 박휘순 인사가…웃프네

온라인 중앙일보

입력 2014.04.03 17:57

[사진 박휘순 트위터]

‘박진희 결혼’.

개그맨 박휘순이 배우 박진희(36)의 결혼과 관련 3일 자신의 트위터에 “박진희 행복하게 잘 살아야 돼”라며 “나도 공부 열심히 할 걸 그랬어”라는 글을 남겼다.

박휘순과 박진희는 지난해 3월 스토리온에서 방영된 에코버라이어티 ‘상상주식회사’에서 함께 MC로 출연한 바 있다.

또 박휘순은 과거 자신의 트위터에 박진희, 전현무와 함께 찍은 사진을 올리면서 “우리는 동갑내기 삼총사”라는 글로 친분을 드러냈다.

한편, 박진희는 국내 유명 로펌에서 근무하는 5세 연하의 변호사와 5월 중 결혼식을 올린다고 밝혔다.

박진희는 지난해 MBC 드라마 ‘구암 허준’ 촬영 당시 지인의 소개로 예비신랑을 만나 약 10개월 열애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네티즌들은 “박진희 결혼, 축하할 일이다”, “박진희 결혼, 행복하길”, “박진희 결혼, 박휘순 축하인사 웃프다”, “박진희 결혼, 연상연하 커플이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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