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리핑] 짝퉁 명품 아동복 팔아 18억 부당이익

중앙일보

입력 2014.04.03 00:11

지면보기

종합 14면

서울 서부경찰서는 중국에서 가짜 명품 아동복을 밀반입해 인터넷에서 판매한 혐의(상표법 위반)로 주부 나모(33)씨를 구속했다 . 나씨는 2010년 11월부터 빈폴, 닥스 등 정가 126억원 상당의 짝퉁 아동복을 1만2000차례 판매해 18억원의 부당이득을 챙긴 혐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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