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겨운 결혼,"'신의 선물' 끝나고 유럽 가요~"예비신부는 누구?

온라인 중앙일보

입력 2014.04.01 15:35

[사진 중앙일보 포토 DB,일간스포츠]

‘정겨운 결혼’.

배우 정겨운이 5일 결혼식을 올린다.

정겨운 결혼식 1부 사회는 정겨운과 같은 소속사 배우인 김성균이, 2부 피로연 사회는 개그맨 조세호가 담당한다.

주례는 2012년 SBS 월화드라마 ‘샐러리맨 초한지’에서 인연을 맺은 배우 이덕화가 맡는다.

신혼 여행은 ‘신의 선물-14일’ 촬영을 마친 4월 말부터 5월까지 유럽으로 떠날 예정이다.

정겨운의 예비신부는 웹디자인 관련 일에 종사하는 한 살 연상으로 두 사람은 2011년 초 지인들과의 모임에서 처음 만나 연인으로 발전했다.

정겨운 결혼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정겨운 결혼, 축하해요”,“정겨운 결혼, 유럽으로 여행간다니 정말 부럽네”,“정겨운 결혼, 오래오래 잘 살길”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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