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국의 아이들 광희, JTBC '99만남'에서 "이틀에 한 번은 야동 본다" 폭탄 발언

온라인 중앙일보

입력 2014.03.28 14:34

[야동 광희(왼쪽), 사진 JTBC]

JTBC ‘99인의 여자를 만족시키는 남자(이하 99만남)’에서 제국의 아이들 광희가 ‘야동 광희’로 등극한다.

5회 방송에서 제국의 아이들 멤버 광희가 첫 아이돌 게스트로 출연했다.

“내 남편은 절대 야동을 보지 않는다”고 자랑하는 여성 출연자에게 광희는 “그것도 거짓말이다! 나도 하루 걸러 한 번은 본다”며 자신의 사생활에 대한 폭탄 발언까지 서슴지 않았다.

‘야동 광희’의 모습은 30일 일요일 밤 11시 JTBC '99인의 여자를 만족시키는 남자'에서 확인할 수 있다.

온라인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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