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천안함 4주기 … 외삼촌 찾은 쌍둥이

중앙일보

입력 2014.03.17 01:33

업데이트 2014.03.17 09:31

지면보기

종합 08면

천안함 피격사건 4주기(26일)를 앞두고 15일 유족들이 국립대전현충원 ‘천안함46용사’ 묘역을 찾아 참배했다. 고 이상민 하사의 아버지 이병길씨 와 외삼촌의 묘역을 찾은 쌍둥이 조카들이 헌화하고 있다. 천안함 추모행사는 26일 국가보훈처 주관으로 국립대전현충원에서 열릴 예정이다.

프리랜서 김성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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