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사판 뽀빠이 남성,"오일 주사 맞으며 운동한 결과…이두근육만 73㎝!"

온라인 중앙일보

입력 2014.03.13 11:25

[사진 영국 데일리메일]

‘실사판 뽀빠이 남성’.

실사판 뽀빠이 남성의 사연이 소개됐다.

10일 영국 매체 ‘데일리메일’은 실사판 뽀빠이 남성에 대한 이야기를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실사판 뽀빠이 남성은 팔 둘레를 키우기 위해 2년 전부터 오일 주사를 맞으며 운동을 계속했다.

실사판 뽀빠이 남성은 브라질의 보디빌더로, 이두근육의 둘레만 29인치(약 73.66㎝)에 달한다.

실사판 뽀빠이 남성이 시도한 오일 주입은 매우 위험하다. 근육에 오일을 주입할 경우 세균 감염 가능성이 높아 고름 등이 생긴다. 실사판 뽀빠이 남성에 따르면 동료 중 한 명은 같은 방법을 시도했지만 팔을 잘라내는 수술을 받았고, 다른 이는 목숨을 잃었다.

실사판 뽀빠이 남성의 사연을 접한 네티즌들은 “실사판 뽀빠이 남성, 징그러워”,“실사판 뽀빠이 남성, 몸에도 안 좋은데 왜 하지”,“실사판 뽀빠이 남성, 근육 둘레가 저 정도라니 대박”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 중앙일보

ADVERTISEMENT
ADVERTISEMENT
ADVERTISEMENT

Innovation Lab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