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umbers] 123명

중앙선데이

입력 2014.03.09 03:13

지면보기

365호 31면

지난해 우리나라에서 남편·애인 등 친밀한 관계의 남성에게 살해된 여성의 숫자. 한국여성의전화는 지난해 언론보도를 분석한 결과 “살해된 여성은 최소 123명, 살인미수 등의 피해자로 가까스로 목숨을 건진 여성은 최소 75명으로 집계됐다”며 “이틀에 한 번꼴로 이러한 사건이 발생한 셈”이라고 밝혔다. 8일은 ‘세계 여성의 날’이다. 

ADVERTISEMENT
ADVERTISEMENT
ADVERTISEMENT

Innovation Lab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