폴포츠 컬투쇼 출연,"속초를 아는 외국인? 샘 해밍턴 뺨치네!"

온라인 중앙일보

입력 2014.03.07 14:55

[사진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 캡처]

‘폴포츠 컬투쇼 출연’.

오페라가수 폴포츠가 한국어 실력을 뽐냈다.

폴포츠는 6일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에 게스트로 출연했다. 폴포츠는 영국 ITV 노래 오디션 프로그램 ‘브리튼스 갓 탤런트’에서 뛰어난 노래 실력으로 화제가 된 인물이다. 현재 오페라가수로 활동 중이다.

폴포츠는 한국어로 “안녕하세요”라고 한국어로 인사를 전했다.

폴포츠는 “열한 번째 방문”이라며 “한국은 아름다운 나라다. 사람들도 따뜻하고 음식도 맛있다. 서울을 많이 알지만 속초 같은 바닷가도 매우 아름답다”며 한국 사랑을 드러냈다.

이어 폴포츠는 “한국어를 할 줄 아냐”는 질문에 “소주 주세요”라는 답변으로 웃음을 자아냈다.

폴포츠 컬투쇼 출연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폴포츠 컬투쇼 출연, 신기해”,“폴포츠 컬투쇼 출연, 이렇게 많이 왔었어?”,“폴포츠 컬투쇼 출연, 귀여워”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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