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TBC '99만남' 팽현숙 폭탄발언 "남편 최양락 어깨에 첫사랑 문신 있었다"

온라인 중앙일보

입력 2014.03.07 14:05

JTBC ‘99인의 여자를 만족시키는 남자(이하 99만남)’에서 팽현숙이 “남편 최양락 어깨에는 첫사랑 이름의 문신 자욱이 있다”며 폭탄발언을 했다.

‘99만남’은 남편 자랑에 나선 아내들의 얘기를 듣고 99인 돌싱 여성 판정단이 그 중 최고의 남편을 뽑는 전무후무한 이색 콘셉트의 토크 프로그램.

9일 일요일 밤 11시 방송에서는 최양락의 아내 팽현숙이 출연했다. 남편의 몸에 말하지 못할 비밀이 있다며 최양락의 과거(?)에 대해 거침없이 폭로했다. “남편 최양락 어깨에 흉터는 첫사랑을 문신으로 새겼다가 지운 것”이라며 폭탄 발언을 한 것.

내 남편 자랑에 나선 ‘전구녀(전생에 나라를 구한 여자)’ 아내들과 99인 돌싱녀 사이의 아슬아슬한 신경전, 그리고 MC 백지영과 문지애가 눈물을 참지 못한 부부들의 가슴 떨리는 사연까지.

어디로 튈지 모르는 반전 토크와 더 강력하고 유쾌해진 ‘99만남’은 9일 일요일 밤 11시 JTBC를 통해 방송된다.

온라인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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