품목별로 구분한 박스로 차별화된 안심이사 ‘로드이사’

온라인 중앙일보

입력 2014.03.07 13:57

본격적인 장마철에 접어든 이 맘때는 이사하기 정말 까다로운 시기 중 하나다. 비가 많이 오는 날이 계속되는 만큼 물에 민감한 고급 가구나 전자제품 등이 물에 젖지 않도록 꼼꼼한 이사준비를 하기가 어려운 것은 물론, 이사 후 꼼꼼한 위생관리 역시 까다로운 일이 이만 저만이 아니기 때문.

때문에 장마철이면 이사를 기피하거나 이사를 꺼려하는 이들도 간혹 생기곤 한다. 하지만 체계적인 과정과 위생에 대한 올바른 서비스 마인드를 갖춘 이사전문업체에 문의한다면 장마철 이사도 얼마든지 걱정 없다.

만약 꼼꼼하고 세심한 손길을 필요로 하는 장마철이사를 계획하고 있다면, 이에 대비하여 이삿짐센터를 고를 때 역시 장마철에 이사를 마치 내 일처럼 책임감 있게 마무리 해줄 업체를 찾는 것이 좋지 않을까.

친절하고 깨끗한 마무리로 이사를 완료해주는 안양 포장이사전문 ‘로드이사’(대표 김영정)가 친절한 서비스와 손길로 소비자들에게 큰 만족을 얻고 있다.

안양 포장이사 잘하는 곳 ‘로드이사’(www.rd2424.com)는 무엇보다 위생적인 포장이사를 우선시한다는 마인드로 일반적인 포장이사업체들과 달리 포장박스 구분화하고, 자재를 6개월이나 1년에 한번씩 교체 사용하는 차별화 전략으로 높은 만족도를 얻고 있는 안양포장이사 전문점이다.

안방의 의류 및 이불, 그리고 세심한 주의가 필요한 아기용물품들은 1회용 비닐속지를 이용해 위생적으로 작업함은 물론, 포장과 정리를 하는 과정에서 장롱이나 기타 먼지가 있는 물품들은 제거하고 이사가 끝난 후에도 물걸레청소를 비롯한 기본청소를 세심하게 챙겨주고 있어 블로그에는 ‘로드이사’의 서비스에 만족하는 고객 칭찬 글이나 후기들이 유독 많은 것이 특징.

게다가 일회용 덧신을 착용하고 포장이사 진행하는 만큼 요즘 같이 위생과 뒷처리가 걱정되는 장마철에는 ‘로드이사’표 세심한 이사서비스가 큰 인기를 얻고 있다.
이에 안양포장이사 전문 ‘로드이사’의 김영정 대표는 “언제나 고객만족을 위해 초보자나 불친절한 직원에 한해서는 인건비를 받고 있지 않는 규칙을 철저히 하고 있으며, AS 발생시 고객과의 원만한 진행으로 불편함이 없도록 최선을 다하고 있다”고 전했다.

비가 오는 데다 무더위로 불쾌지수가 쉽게 높아질 수 있는 만큼 체계적이고 안전한 포장이사가 중요한 장마철 이사. 만약 장마철 이사를 계획하고 있다면 철저한 서비스 마인드와 꼼꼼한 노하우로 만족을 선물하고 있는 ‘로드이사’와 함께 하는 것이 어떨 까.

보다 자세한 이사예약 및 견적문의는 홈페이지 혹은 대표전화를 통해 안내 받을 수 있다.

문의 080-3589-2424

<이 기사는 본지 편집 방향과 다르며, 해당기관에서 제공한 보도 자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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