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겨운 결혼 "미모의 일반인 여성"…조승우 "난 언제가지?"

온라인 중앙일보

입력 2014.03.07 09:41

업데이트 2014.03.07 09:44

정겨운 결혼 [사진 = 중앙 포토 DB]

 
‘정겨운 결혼’.

배우 정겨운의 결혼이 다시 한번 관심을 받고 있다.

조승우는 5일 방송된 SBS 연예정보프로그램 ‘한밤의 TV연예’에서 새 월화드라마 ‘신의 선물’에 출연 중인 정겨운의 결혼을 언급했다.

그는 “정겨운씨가 결혼한다니까 부럽기도 하고 ‘난 언제 가지’라는 생각이 든다”고 말했다. 이날 정겨운은 결혼식 날짜를 묻는 질문에 “나무 심는 날”이라고 재치 있게 답했다.

정겨운은 4월 5일 식목일 한 살 연상의 일반인 여성과 3년 열애 끝에 결혼식을 올린다.

온라인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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