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리핑] 하청업체서 매달 1000만원 뒷돈 받아

중앙일보

입력 2014.03.07 00:57

지면보기

종합 14면

전남지방경찰청은 6일 신안군의 새천년대교 공사를 하면서 하도급 업체에서 거액의 뒷돈을 받은 혐의(배임수재 등)로 대우건설 박모(57) 현장소장을 구속했다. 박씨는 하도급 업체를 선정해 주는 대가로 매월 1000만원씩 총 2억원과 1억2000만원짜리 아우디 승용차를 받은 혐의를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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