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꽃샘추위가 봄을 어찌 막으랴

중앙일보

입력 2014.03.07 00:34

업데이트 2014.03.07 00:47

지면보기

종합 16면

6일 꽃샘추위 속 부산시 북구 화명동 도로변에 영춘화가 만개해 봄소식을 전하고 있다. 영춘화는 재스민의 하나로 중국이 원산지이지만 비슷한 개나리는 우리나라 특산종이다.

송봉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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