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속옷만 걸친 남녀, 풀밭 뒹굴더니

온라인 중앙일보

입력 2014.03.07 00:01

업데이트 2014.03.07 01:00

아르헨티나 부에노스아이레스의 공원에서 5일(현지시간) 발레무용단 IUNA 소속 무용수들이 사전연습을 하고 있다. 살구색 속옷만 걸친 무용수들이 풀밭을 뒹굴며 공연 준비를 하고 있다. 이들은 부에노스아이레스에서 열리는 '시우단자 춤 축제(Ciudanza Dance Festival)'에서 공연 '신의 은총으로 치유하다(Dressed by Grace)'를 선보일 예정이다. [로이터=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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