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재(灰)의 수요일 미사 집전하는 교황

온라인 중앙일보

입력 2014.03.07 00:01

업데이트 2014.03.07 00:01

로마의 산타 사비나 대성당(Santa Sabina Basilica)에서 5일(현지시간) 프란치스코 교황이 ‘재의 수요일(Ash Wednesday)’ 미사를 집전하고 있다. 프란치스코 교황이 추기경의 머리에 재(灰)를 뿌리고 있다.

사순절(四旬節)의 시작을 알리는 ‘재의 수요일’이 되면 신자들은 이마에 재를 바르고 죄를 고백한다. 사순절은 그리스도교에서 부활절 전에 행해지는 40일간의 제기(齋期)를 뜻한다. [AP=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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