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먼지 쓸고 때 닦고 … 봄맞이 대청소

중앙일보

입력 2014.03.06 00:55

업데이트 2014.03.06 00: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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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 14면

서초구 새마을부녀회와 환경미화원 등 1000여 명이 5일 서울 반포동 강남고속터미널~잠원IC 구간 도로에서 미세먼지와 자동차 매연으로 더럽혀진 도로 시설물에 대해 새봄맞이 대청소를 실시했다. 이날 서초구청은 고압 살수차를 동원해 이면도로에 쌓인 염화칼슘도 제거했다. [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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