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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출원자재의 수입금융 금리고시 매주 변경키로

중앙일보

입력

지면보기

종합 02면

한은은 17일 외화획득용 원자재수입금융 금리를 국제금리수준에 맞추어 매주 바꾸어 고시키로 했다.
이에 따라 오는 26일까지 적용될 금리는 한은대출금리가 연8%, 금융기관대출금리가 연10%로 17일 고시됐다.
한편 이날 금통위는 지금까지 재할인대상에서 제외되었던 무신용장방식의 지급도조건(DP) 수출환어음을 재할인대상에 추가키로 의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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