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아노」의 초인|필립·앙트르몽 내한 공연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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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 01면

중앙일보-동양방송은 새봄 전국음악「팬」들을 열광시킬 매혹의「피아니스트」「필립·앙트르몽」을 특별 초청하기로 했습니다.
『「피아노」원자』로 불리는「필립·앙트르몽」은「프랑스」가 낳은 금세기 보기 드문 박력의「피아니스트」로 지난 20년간 전세계「팬」들에게 초인적인「테크닉」으로 명성을 다져 왔습니다.
현역의 대 작곡가들이 다투어「앙트르몽」을 위해 작품을 바치는 것도 바로 그가 누구보다도 곡 해석에 뛰어난「피아니스트」라는 것을 말해 줍니다.
한국에서 처음 맞게 될「프랑스」의 대「피아니스트」「필립·앙트르몽」을 많이 기대하시기 바랍니다.

<부산공연>
3월29일 하오 7시 부산 시민회관 (독주회)

<서울공연>
3월31일 하오 7시 서울 이대강당 (국 향과 협연)

<레퍼터리>

<서울>
◇Beethoven : Concerto No. 5
in E-flat n1ajor , Op. 73
◇Tchaikovsky : Concerto No. 1
inB-flat rninor, Op. 23

<부산>
◇Mozart : Piano Sonata, No. 1l in
A major K. 331 "Turkish March"
◇Chopin : Ballade No. 4 in F-minor Op. 52
◇Chopin : Piano Sonata, No. 2
in B-flat minor Op. 35 "Funeral March"
◇Ravel : Valses Nobles et Senthmentales
◇Ravel : Gaspard de la Nuit

<중앙일보-동양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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