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리핑] 현대차, 가격 낮춘 '싼타페 2014' 출시

중앙일보

입력 2014.02.17 00:06

업데이트 2014.02.17 00:06

지면보기

경제 06면

현대차는 ‘싼타페 2014’(사진) 모델을 17일부터 전국에서 판매한다. 가격대는 2802만~3678만원이다. 2.0 디젤 2륜 구동 모델의 기본 트림인 ‘스마트’엔 리어 스포일러 및 아웃사이드 미러, 에어로 타입 와이퍼가 추가됐지만 가격(2802만원)은 그대로다. 주력인 ‘프리미엄’은 30만원 상당의 조수석 통풍시트, 뒷좌석 커튼을 추가했지만 가격은 12만원 인상된 2970만원이다.

ADVERTISEMENT
ADVERTISEMENT
ADVERTISEMENT

Innovation Lab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