힐링캠프 소치행 "이경규·성유리 올림픽 선수단 만나 비하인드 스토리 전한다"

온라인 중앙일보

입력 2014.02.12 15:03

힐링캠프 소치행 [사진 SBS]

 
‘힐링캠프 소치행’.

SBS ‘힐링캠프, 기쁘지 아니한가’ MC인 이경규와 성유리가 러시아 소치로 떠났다.

두 사람은 12일 ‘힐링캠프’ 제작진과 함께 소치로 출국했다. 김제동은 스케줄 문제로 함께하지 못했다.

이경규와 성유리는 동계올림픽이 열리는 소치에서 머물며 한국 선수단을 만나 응원할 예정이다. 경기와 선수들의 비하인드 스토리도 전한다.

네티즌들은 “힐링캠프 소치행, 꼭 본방사수하겠다”, “힐링캠프 소치행, 선수들 응원 많이 해주길”, “힐링캠프 소치행, 나도 가고 싶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 중앙일보

ADVERTISEMENT
ADVERTISEMENT
ADVERTISEMENT

Innovation Lab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