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sochi] 이상화 가족들, 온 집안이 환호성

온라인 중앙일보

입력 2014.02.12 01:55

업데이트 2014.02.13 09:55

소치올림픽에서 한국팀에서 첫 금메달을 딴 이상화 선수의 아버지 이우근, 어머니 김인순, 오빠 이상준 씨 등 친지들이 12일 새벽 서울 동대문구 전농동 자택에서 환호하고 있다. 이상화 선수는 제22회 소치 동계올림픽 여자 스피트 스케이팅 500m 경기에서 금메달을 획득했다. 양광삼 기자

ADVERTISEMENT
ADVERTISEMENT
ADVERTISEMENT

Innovation Lab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