걸스데이 혜리 실신 "무대에서 쓰러진 혜리, 상태가…"

온라인 중앙일보

입력 2014.01.17 22:22

[사진 혜리 트위터]

‘걸스데이 혜리 실신’.

걸 그룹 걸스데이의 멤버 혜리가 무대에서 실신했다.

16일 케이블채널 Mnet 의 ‘엠카운트다운’ 생방송에 출연한 걸스데이는 신곡 ‘썸씽’에 맞춰 멋진 무대를 보여줬다.

이날 혜리는 감기몸살인 상태로 무대에 올라갔다.

곡이 끝나고 혜리는 그 자리에서 정신을 잃은 채 쓰러졌다.

걸스데이의 매니저가 급하게 달려와 혜리를 등에 업고 무대를 내려갔으며 혜리는 병원으로 이송됐다.

그날 밤 혜리는 자신의 트위터에 “에고 괜한 걱정거리 만들게 되서 정말 미안해요 저 괜찮습니다! 다들 걱정해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내일 씩씩한 모습으로 만나요 우리 다들 감기 조심! 콜록콜록…”이라는 글을 남겼다.

네티즌들은 “걸스데이 혜리 실신, 얼마나 아팠으면”,“걸스데이 혜리 실신, 정신력으로 버텼나 보네”,“걸스데이 혜리 실신, 방송으로 볼 때 안색이 안 좋긴 했었다”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 중앙일보

걸스데이 혜리 실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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