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리핑] 정경호-소녀시대 수영 열애 사실 인정

중앙일보

입력 2014.01.04 01:05

업데이트 2014.01.04 01:06

지면보기

종합 08면

배우 정경호(31·왼쪽)와 소녀시대 수영(24·최수영)이 열애 사실을 인정했다. SM 관계자는 3일 일간스포츠와의 통화에서 “친한 선후배 사이로 지내다 지난해 가까워졌다”고 말했다. 두 사람은 교회에서 처음 만났다. 이들은 지난해 2월과 10월 두 차례 열애설이 불거졌지만 당시엔 부인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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