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유미 수중 오열 "오열해도 예뻐, 검은색 수영복이 잘 어울리는 배우"

온라인 중앙일보

입력 2014.01.02 23:00

업데이트 2014.01.03 10:01

[사진 JTBC 드라마 ‘우리가 사랑할 수 있을까’ ]

‘김유미 수중 오열’.

배우 김유미가 수중 오열 연기를 선보였다.

2일 JTBC 드라마 ‘우리가 사랑할 수 있을까’ 제작진은 김유미의 수중 오열 촬영 신을 공개했다.

공개된 스틸 컷에는 김유미가 검은색 수영복을 입고 물속에서 하염없이 눈물을 흘리는 모습이 담겼다.

제작진은 “김유미가 수중 촬영을 대역 없이 모두 소화했다. 물속에서 추를 단 채로 들어가 눈물을 흘리는 연기에 몰입했다”고 전했다.

김유미 수중 오열 연기에 네티즌들은 “김유미 수중 오열, 무슨 장면 이길래?”, “김유미 수중 오열, 민낯인데도 예뻐”, “김유미 수중 오열, 드라마가 더 기대된다”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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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유미 수중 오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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