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식의 원인, 악화 요인에 운동이? 자세히 알고보니…

온라인 중앙일보

입력 2013.12.05 16:51

5일 강남대로 모습 (사진= 중앙 포토)

 

미세먼지 농도가 높아져 호흡기 질환을 앓는 환자들이 급증하고 있는 가운데 호흡기 질환 중 하나인 ‘천식의 원인’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천식은 유전적 요인과 환경적 요인이 합쳐져서 생기는 대표적인 알레르기 질환이다.

천식을 유발하는 요인에는 원인 물질과 악화 요인이 있는데, 원인 물질은 집먼지진드기, 꽃가루, 동물 털이나 비듬, 바퀴벌레, 식품, 약물 등이 있다. 악화 요인은 감기, 담배 연기와 실내오염, 대기오염, 운동 등 신체적 활동, 황사, 스트레스 등이 있다.

천식은 만성적인 질환이므로 꾸준한 치료와 자기 관리가 필요하다. 그렇지 않은 경우 좁아진 기관지는 좁아진 상태로 굳어지게 되므로 지속적인 치료와 꾸준한 자기 관리가 필요하다.

천식의 원인을 알게 된 네티즌들은 “천식의 원인, 요즘 미세먼지 때문에 나도 목이 칼칼한데…”, “천식의 원인, 운동도 원인이 될 수 있다니”, “천식의 원인, 요즘 천식 환자들 힘들겠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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