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TBC '히든싱어2' 2013년 미디어어워드 수상

온라인 중앙일보

입력 2013.12.05 15:53

[사진 JTBC `히든싱어2`]

JTBC ‘히든싱어2’가 2013년 ‘미디어어워드’ 버라이이어티 부문에서 수상했다.

4일 JTBC ‘히든싱어2’는 미디어미래연구소가 개최한 ‘제 7회 미디어어워드’에서 유료방송콘텐츠 버라이어티 부문 우수상에 선정됐다.

‘히든싱어2’는 국민가수와 모창 능력자들 간에 흥미진진한 대결로 주목받고 있다.

10월 첫방송을 시작한 ‘히든싱어2’에는 가수 임창정, 신승훈, 조성모, 김범수, 주현미, 윤도현, 아이유, 남진 등이 출연했다. 지난달 9일 방송된 주현미 편은 6.2%(닐슨 코리아 수도권 유료가구 광고 제외 기준)의 자체 최고 시청률을 기록했다. 7일에는 휘성 편이 방송될 예정이다.

‘미디어어워드’는 한 해 동안 사회적 책임과 역할을 수행한 미디어를 평가하여 시상하는 행사다. 두 차례의 심사와 선정절차를 거쳐 지상파방송콘텐츠 우수상과 유료방송콘텐츠 우수상을 선정하여 시상한다.

지상파콘텐츠에서는 드라마 부문 SBS ‘너의 목소리가 들려’, 교양·다큐멘터리 부문 EBS ‘다큐프라임 부성탐구 특별기획: 파더쇼크’가 선정되었으며, 유료방송콘텐츠 드라마 부문은 tvN ‘응답하라 1994’, 다큐멘터리 부문은 tbs의 ‘영상기록 서울, 시간을 담다’가 수상했다.

온라인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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