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혜진 “생활비 남편에게 받아쓴다”…한 달 용돈이?

온라인 중앙일보

입력 2013.12.05 12:16

업데이트 2013.12.05 13:26

(사진= SBS ‘한밤의 TV연예’ 방송화면 캡처)

‘한혜진 생활비’.

배우 한혜진(32)이 생활비를 기성용(24)에게 받아쓴다고 말했다.

한혜진은 4일 방송된 SBS ‘한밤의 TV연예’에서 “남편에게 용돈을 주느냐”는 질문에 “기성용에게 생활비를 받는다. 돈 관리는 자신이 없다”고 답했다.

이어 그는 “슬슬 상황을 보고 있다”며 “살림은 자신이 있다. 청소하고 설거지하고 빨래하는 것이 잘 맞는다”고 말했다.

함께 인터뷰를 하던 지진희는 “신혼 때는 뭘 해도 좋다”며 한혜진의 말에 동의했다.

한혜진은 이날 SBS 새 월화드라마 ‘따뜻한 말 한마디’ 홍보를 위해 지진희와 함께 출연했다.

한혜진 생활비를 받아쓴다는 소식에 네티즌들은 “한혜진 생활비, 충분히 벌지 않나”,“한혜진 생활비, 그럼 통장은 함께 관리 하나요”, “한혜진 생활비, 한 달 용돈이 얼마일까?”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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