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하늬 대기실 모습 공개, 이러니 윤계상이 안 반할 수가 있나!

온라인 중앙일보

입력 2013.12.05 11:24

업데이트 2013.12.05 13:34

이하늬 대기실 모습 (사진=킹콩엔터테인먼트)

‘이하늬 대기실’.

배우 이하늬 대기실 모습이 네티즌들의 눈길을 끌고 있다.

4일 이하늬의 소속사 킹콩엔터테인먼트는 뮤지컬 ‘아가씨와 건달들’에 출연 중인 이하늬의 대기실 모습을 공개했다.

사진 속 이하늬는 뮤지컬 의상을 갖춰 입고 연신 밝은 미소를 짓고 있다. 입술 화장을 손질하는 모습도 보인다.

뮤지컬 ‘아가씨와 건달들’은 1929년 미국 뉴욕을 배경으로 네 명의 청춘 남녀가 사랑과 명예, 꿈을 걸고 벌이는 인생 승부를 화려하면서도 유쾌하게 그린 작품이다. 이하늬는 여기서 자유분방한 선교사 사라 역으로 순수하면서도 때에 따라 관능미를 발산하는 반전 매력을 선보이고 있다.

‘이하늬 대기실’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이하늬 정말 웃는 게 이쁘다”, “이하의 보조개 매력 작렬”, “남친 윤계상 이런 모습에 반했나?”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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