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박종우 "브라주카, 돌기 있어 찰 때 잘 감겨"

중앙일보

입력 2013.12.05 00:39

업데이트 2013.12.05 02:44

지면보기

종합 24면

국가대표팀 미드필더 박종우가 4일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진행된 2014 브라질 월드컵 공인구 공개 행사에서 새 공인구 ‘브라주카’를 차고 있다. 브라주카는 2010 남아공 월드컵 공인구 자블라니의 단점을 보완해 만들었다. [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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