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양 첫 10대 교향악단 단원 강신성 타계

중앙일보

입력 2013.12.03 00:14

업데이트 2013.12.03 00:20

지면보기

종합 23면

동양인으론 처음 서구 10대 교향악단 단원이 됐던 비올리스트 강신성(사진)씨가 지난달 27일(현지시간) 미국 피츠버그 자택에서 노환으로 타계했다. 83세. 고인은 서울대 기악과를 졸업한 뒤 미국 유학길에 올라 피츠버그 심포니 오케스트라 비올라 주자로 34년 동안 활동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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