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로잡습니다] 10월 31일자 1면 '개성공단 북 근로자' 기사 중 外

중앙일보

입력 2013.11.01 01:46

지면보기

종합 02면

◆10월 31일자 1면 ‘개성공단 북 근로자 ’ 기사 중 입주업체 신원은 의류업체로 바로잡습니다.

◆10월 31일자 B10면 ‘킹 목사, 원고 대신 여가수 말 듣고…’ 기사 중 ‘제퍼슨의 필라델피아 연설(1976)’은 ‘제퍼슨의 필라델피아 독립선언문 낭독(1776)’의 잘못이기에 바로잡습니다.

◆10월 30일자 B6면 소재부품 산업대전 기사에서 세계에서 가장 얇은 멀티칩패키지 개발에 공동참여한 업체명은 심펙이 아니라 심텍이기에 바로잡습니다. 1987년 설립된 심텍은 반도체용 기판 분야에서 세계적인 경쟁력을 갖춘 전문업체로 이곳에서 만든 메모리반도체 모듈용 기판 등은 세계시장 점유율 1위를 차지해 지식경제부로부터 세계일류화상품으로 지정되기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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