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 브리핑] 미래에셋자산운용 '아시아컨슈머 펀드' 外

중앙일보

입력 2013.10.25 00: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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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08면

미래에셋자산운용 ‘아시아컨슈머 펀드’

미래에셋자산운용은 아시아 소비재 기업에 투자하는 ‘미래에셋 아시아그레이트컨슈머 펀드’를 출시했다. 소비재 기업 외에도 신흥국 시장 소비 성장의 혜택을 보는 우량기업에 투자한다. 국가별 투자 비중은 홍콩·중국 등이 제일 높고 국내 주식도 일부 편입했다. 별도의 환헤지를 시행하지 않으며 미래에셋증권 지점 및 온라인을 통해 가입할 수 있다.

하나은행, 2기 희망엔지니어 적금 출시

하나은행은 2기 ‘희망엔지니어 적금’을 출시했다. 희망엔지니어 적금은 연매출 1조원 미만인 중소·중견기업 기술인력이 5년 이상 장기근로를 조건으로 적금에 가입하면 우대금리와 기업 지원금을 받는 상품이다. 금리는 급여이체 약정 시 우대금리 0.5%포인트를 포함해 최대 연 4.63%다. 10만~50만원까지 10만원 단위로 저축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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