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o.235 4대 중증질환 환자 중 26만명은 '해당 없음'

온라인 중앙일보

입력 2013.10.18 09:21

심·뇌혈관질환 ‘입원환자’, 수술환자 아니라는 이유로 지원제외 보건복지부가 지난 6월 발표한 ‘4대 중증질환 보장성 강화 계획’에서 심·뇌혈관질환 입원환자 26만명이 제외돼 4대 중증질환 공약의 ‘사각지대’가 발생했다는 지적이다.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김용익 의원(민주당)은 " 복지부로부터 제출받은 ‘4대중증질환 산정특례 대상 이외 심·뇌혈관 환자 현황’을 보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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