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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은동 동아 더 프라임, 알짜 중소형 구성 … 발코니 확장 무상 지원

중앙일보

입력 2013.10.10 0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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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면

동아 더 프라임은 중소형 아파트로 일부 세대에 한해 발코니 확장비를 무상 지원한다.

동아건설의 ‘동아 더 프라임’ 아파트가 중소형 알짜 아파트로 이목을 끌고 있다. 정부의 8·28 전·월세 안정화 방안으로 취득세가 1%로 영구 인하된 중소형 아파트 인기에 힘입어 분양 문의도 늘고 있다는 반응이다.

서울 서대문구 홍은동에 위치한 ‘동아 더 프라임’ 아파트는 전용면적 59㎡(구 25평형)와 74㎡(구 31평형)로 조성됐다. 분양가는 3.3㎡(1평)당 1200만원대다. 시행사인 한국자산신탁 권기택 과장은 “모든 세대가 8·28 전·월세 안정화 대책 수혜를 받는다”며 “선호도가 높은 중소형 아파트로 조성했다”고 밝혔다.

아파트 주변 교통 환경도 편리하다. 걸어서 6분 정도면 지하철 3호선 홍제역이 있어 종로 10분대, 강남 30분대로 이동할 수 있다. 또 통일로와 의주로, 내부순환도로에 연결돼 있다.

권 과장은 “이 지역은 매매가 대비 전세가 비율이 높아 그 대안으로 소형아파트를 찾는 매매 수요가 높은 곳”이라며 “4·1부동산 대책의 최대 수혜지역으로 양도세 면제 혜택도 받는다”고 말했다.

이어 권 과장은 “주택 선택의 중요 요소가 과거 시세차익에서 실주거 중심으로 변경됐고, 장기 주택시장 침체가 이 같은 주거 소비 패턴 변화를 가져왔다”며 “동아 더 프라임은 최근의 선호도에 적합한 아파트다”라고 말했다. 계약금은 5%이고, 일부 세대에 한해서는 발코니 확장비를 무상 지원해 준다. 입주는 2014년 9월 예정이다. 분양 문의 02-720-8222.

편성희 객원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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