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문화부장 초청 간담회

중앙일보

입력 2013.09.27 00:30

업데이트 2013.09.27 0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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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 30면

이세기(사진 오른쪽) 한중친선협회 회장은 26일 서울 소공동 롯데호텔에서 5회 한·중·일 문화장관 회의 참석차 방한한 차이우(蔡武·왼쪽) 중국 문화부 부장을 초청, 한·중 문화 교류·문화산업 발전 간담회를 열었다. 차이 부장은 “인문교류 강화로 양국민의 마음을 가깝게 만들자”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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