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울지 마" 엄마 위로하는 아들 … 순직 경찰관 영결식

중앙일보

입력 2013.09.27 00:10

업데이트 2013.09.27 00:41

지면보기

종합 14면

대구시 대명동 가스 폭발 사고로 순직한 고(故) 남호선(52) 경감과 고(故) 전현호(39) 경위의 합동영결식이 26일 대구 남부경찰서에서 엄수됐다. 영결식에 참석한 전현호 경위의 아들 재환(6)군이 오열하는 엄마를 위로하고 있다.

프리랜서 공정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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