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SKT 체험 전시관 '티움' 업그레이드

중앙일보

입력 2013.09.27 00:06

업데이트 2013.09.27 0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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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06면

SK텔레콤의 체험형 정보통신기술(ICT) 전시관인 티움(T.um)이 개관 5주년을 맞아 LTE-A· 스마트헬스·스마트러닝 등 다양한 서비스를 경험할 수 있도록 대폭 업그레이드됐다. 미래의 생활상을 보여주는 플레이 드림관, 현재 회사의 기술 및 서비스를 체험하는 플레이 리얼관 등으로 구성했다. 26일 서울 을지로 SKT타워 티움에서 운영 직원이 미래 주거 환경을 구현한 ‘유홈(U.home)’ 서비스를 시연하고 있다. 유홈은 스마트폰-테이블-벽을 통신 네트워크로 연결해 각종 의료·교육·엔터테인먼트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는 시스템이다. [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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