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하강 ~ 줄 타고 내려오는 마스코트

중앙일보

입력 2013.09.17 00:21

업데이트 2013.09.17 00:21

지면보기

종합 21면

미국프로풋볼(NFL) 휴스턴 텍사스의 마스코트인 토로가 16일(한국시간) 릴리언트 스타디움에서 열린 테네시 타이탄스와의 2013시즌 홈 개막전 직전 천장에서 줄을 타고 내려오는 퍼포먼스를 하고 있다. 휴스턴이 연장전 끝에 30-24로 이겼다. [휴스턴 AP=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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