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배용, 한국학중앙연구원장 내정

중앙일보

입력 2013.09.16 00:22

업데이트 2013.09.16 00:22

지면보기

종합 22면

이배용(66·사진) 전 이화여대 총장이 한국학중앙연구원(이하 한중연) 제16대 원장에 내정됐다. 1978년 한중연 설립 이후 첫 여성 원장이다. 한중연은 13일 이사회를 열고 최근 사의를 표명한 정정길 원장의 후임으로 이 전 총장을 만장일치로 선임했다. 국가브랜드위원회 위원장, 국사편찬위원회 위원, 한국여성사학회장 등을 지냈다. 민주평 통 의 여성 부의장으로 활동 중이다.

ADVERTISEMENT
ADVERTISEMENT
ADVERTISEMENT

Innovation Lab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