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난새, 모교 서울예고 교장

중앙일보

입력 2013.09.16 00:22

업데이트 2013.09.16 0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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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 22면

지휘자 금난새(66·사진)씨가 제8대 서울예술고등학교 교장에 선임됐다. 서울예고 음악과 11회 동문인 금씨는 해설이 있는 음악회 등을 개최해 클래식 대중화에 힘써온 스타 지휘자다. 유라시안 필하모닉 오케스트라 최고경영자 겸 음악감독, 인천시립교향악단 예술감독, 한국대학생 연합오케스트라 지휘자, 창원대 석좌교수 등을 맡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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