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미국 콜로라도주 폭우로 350명 이상 실종 … 이동식 주택들 둥둥

중앙일보

입력 2013.09.16 00:16

업데이트 2013.09.16 00:24

지면보기

종합 16면

미국 콜로라도주에 지난 11일부터 닷새째 폭우가 쏟아지면서 최소 4명이 숨지고 350명 이상이 실종됐다. 이번 홍수로 토지 1만1655㎢가 물에 잠겼으며, 급류로 도로가 유실돼 주민 수천 명이 고립됐다. 사진은 14일(현지시간) 그린리 지역의 사우스플래트강이 범람해 강가에 있던 이동식 주택들이 떠내려가고 있는 모습. [그린리 로이터=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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