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조선시대로 뛰어든 오토바이맨

중앙일보

입력 2013.09.16 00:10

업데이트 2013.09.16 00:48

지면보기

종합 14면

15일 오후 서울 광화문 앞 횡단보도에서 ‘사직대제’를 봉행하기 위한 어가행렬 재연 행사에 참가한 조선시대 무관이 오토바이를 탄 행인과 함께 보행자 신호를 기다리고 있다. 이날 왕을 태운 어가행렬은 덕수궁을 출발해 사직공원까지 이동했다.

오종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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