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백령도에서 11㎞ … 최전방 찾은 김정은

중앙일보

입력 2013.09.05 00:45

업데이트 2013.09.05 0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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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 10면

김정은 북한 국방위원회 제1위원장이 서해 최전방 월내도방어대를 시찰했다고 4일 조선중앙통신이 보도했다. 김 위원장이 쌍안경으로 서해를 살펴보고 있다. 월내도방어대는 백령도와의 거리가 11㎞밖에 되지 않는 북한 서해 최전선 지역이다. 김 위원장은 지난 3월 ‘키 리졸브’ 한·미 연합훈련 때 이곳을 찾아 위협적인 발언을 한 것과는 달리 이번 방문에선 별다른 언급이 없었다. [사진 노동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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