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화학물질 테러 일어나면 이렇게

중앙일보

입력 2013.09.05 00:16

업데이트 2013.09.05 00:44

지면보기

종합 12면

테러·유해화학물질·화재·폭발 등 대형 재난에 대비한 긴급구조 종합훈련이 4일 대구시 대천동 한국지역난방공사 대구지사에서 실시됐다. 119 특수구조대원들이 테러로 인한 유해화학물질 누출 상황을 가정해 훈련하고 있다.

프리랜서 공정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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