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리핑] 풀무원, 반려동물 사료시장 진출

중앙일보

입력 2013.09.05 00:07

업데이트 2013.09.05 0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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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07면

풀무원생활건강은 4일 반려동물 건강먹거리 브랜드 ‘아미오(사진)’를 출시한다고 밝혔다. 풀무원은 반려견 사료를 시작으로 2015년에는 고양이 사료를 출시할 예정이다. 올 4분기 매출 목표는 10억원이며, 연평균 120% 성장해 5년 내에 연간 250억원까지 매출을 키운다는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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