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덕여대, ‘동덕창의미술캠프’ 고교생에게 큰 호응 얻어

온라인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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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동덕여대(총장 김영래)는 지난 8월 31일(토) 본교 예지관에서 입학처와 예술대학 주관으로 열린 ‘동덕창의미술캠프’를 성황리에 마쳤다고 밝혔다.

올해 처음으로 실시된 이번 ‘동덕창의미술캠프’는 고교-대학연계 프로그램으로 평소 접하기 힘든 미술에 대해 쉽고 친근하게 접할 수 있는 체험의 기회를 미술 분야에 꿈 있는 10개교 30여명의 고교생에게 제공함으로써 미술에 대한 관심과 이해를 높이는 데 도움을 줄 수 있어 참여한 학생들로부터 높은 호응을 받았다.

하루 동안의 일정으로 진행된 ‘동덕창의미술캠프’에 참가한 고교생들은 예술대학 교수의 전공특강, 학부 재학생과의 대화시간, 예술대학 실기실 투어 등으로 나뉘어 다양한 미술활동 체험의 기회를 가졌다.
특히 학생들은 예술대학 회화과 강수미 교수 지도하에 진행된 학부 재학생과의 대화시간을 통해 미대 학생들의 대학생활과 참여한 고교생들이 겪고 있는 입시미술의 어려움을 서로 공유하는 시간뿐만 아니라 현대 미술을 직접 체험해보는 흥미로운 시간을 갖기도 했다.

한편 ‘동덕창의미술캠프’에 참가한 참가자에게는 수료증과 뱃지, 단체사진 증정의 혜택도 주어졌다.

동덕여대 입학처 관계자는 “올해 처음으로 실시되는 캠프이지만, 본 캠프를 통해 다채로운 경험을 할 수 있어 참가한 고교생들의 만족도가 컸다.”면서 “미래 미술인을 꿈꾸는 고교생에게 진로에 대한 구체적이고 생생한 정보를 제공해 전공과 자신의 적성 여부를 검증할 수 있는 기회가 되었을 것”이라고 전했다.

<이 기사는 본지 편집 방향과 다르며, 해당기관에서 제공한 보도 자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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