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씨와 건강] 8월 21일

중앙일보

입력 2013.08.21 0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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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 08면

당뇨병 환자는 여름철 수분 보충에 주의해야 합니다. 땀을 많이 흘리면 혈당이 상승할 수 있습니다. 피가 끈적해져 혈관 질환 위험도 있습니다. 당분이 많은 과일·음료·빙과류보다 생수나 보리차를 마시는 것이 좋습니다.

서울대학교병원운영 서울특별시보라매병원(www.brmh.org)
내분비내과 구보경 서울의대 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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